광주아파트 취약세대 연기감지기 무상 설치, 바로 신청
광주소방안전본부가 노후 아파트 취약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3개를 무상 지원하고 직접 방문 설치해 준다. 대상 세대는 소방본부 연락을 기다리거나 링크를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노후 아파트 취약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3개를 무상 지원하고 직접 방문 설치해 준다. 대상 세대는 소방본부 연락을 기다리거나 링크를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노후·불량 소방용품 교체를 위한 내용연수 권장기준을 안내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자체점검 의무 건물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계도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다.
부처님 오신날(5월 24일)을 맞아 광주소방안전본부가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사찰 주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2884명, 장비 281대를 투입해 주요 사찰 21곳을 집중 관리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4월 10일까지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구조견 '일구' 인형을 증정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4월 24일부터 소방시설 위반 신고 대상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확대했다. 아파트·의료시설·오피스텔 등 8종이 새로 포함되며, 신고 1건당 5만원·동일인 월 최대 30만원·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 북구에 살거나 직장을 둔 **20~5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방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는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 20일간 활동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