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봄·여름 12개 미식·인문·에너지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가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 동안 도시 전역에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연다. '미식+피크닉', '인문+산책', '에너지+체험' 등 **3개 주제 12개 축제**가 마련됐고, 권역별 관광 코스와 **맛집 QR코드**도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시즌이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도시 전역에서 12개 축제를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로 구성되며 양동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가 핵심 무대가 된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나주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영산강 둔치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연다. 홍어·한우 할인 판매와 K팝 공연, 불꽃놀이가 마련됐으며 무료 셔틀버스가 순환한다.
광주 광산구통합도서관이 오는 4월 5일 제14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연다. 올해 주제는 '문학, 너를 만나기 800m 전'으로, 문학을 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구란 놀이파크'를 연다.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