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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나주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오늘 개막…셔틀버스·공연

나주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영산강 둔치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연다. 홍어·한우 할인 판매와 K팝 공연, 불꽃놀이가 마련됐으며 무료 셔틀버스가 순환한다.

2026-05-22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장소
D-2
5월 24일까지

핵심 요약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나이,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홍어·한우 할인 판매와 공연, 불꽃놀이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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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무료 셔틀버스가 23일·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순환합니다. 주차 대신 셔틀을 타면 편리하게 영산강 정원과 꽃단지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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