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분갈이, 동구 반려식물 클리닉 28~29일 유휴 화분 교육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5월4일부터 6월12일까지 '2026 광주 치유농업 체험주간'을 운영한다. 허브 오감 치유·스마트팜 수확·반려식물 특강 등 총 **68회** 프로그램에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광주 북구가 여름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입국 시 반입제한 품목을 안내했다. 동물·생고기·녹용·치즈·달걀·생과일·곤충·흙부착 식물 등은 사전 신고 후 검역을 받아야 하며 미신고 시 최고 1천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원예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5월 11일 진행되는 이번 수업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365edu 대학이 원예심리치료 자격 취득 과정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6만원만 내면 되고, 접수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