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심리상담 바우처, 정신건강 전문 상담 8회 무료 지원
불안, 우울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분이라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전문 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해요.
불안, 우울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분이라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전문 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통기업과 AI 청년·창업기업 간 상생을 위한 바우처 사업의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 오후 3시까지 NIPA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의 솔루션 판로를 열어줄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전통 제조기업이 AX 솔루션을 도입할 때 바우처를 지원하는 이 사업의 운영을 맡을 기관을 5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AI 솔루션을 보유한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 후보군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 오후 3시까지며, 자세한 자격 요건은 첨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ST센터(강남역 부근)에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구글 폼으로 사전 등록해야 하며, 주차 지원이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