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청 5월 문화가 있는 날 짱구는 못말려 무료 상영
광주 남구청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무료로 상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문화관광과(062-607-231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무료로 상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문화관광과(062-607-231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벽걸이 리스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4월 17일(금)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박준 시인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사직도서관에서 무료 특강을 연다. 5월 6일(수)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청소년과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접수 중이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5월 6일 박준 시인 초청 특별강연을 엽니다. 선착순 50명, 누리집이나 전화로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광주시가 오는 **5월 23일(토)**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연다. 암흑체험·아시아 전통의상 체험·우드키링 만들기 등 10여 가지 부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함께 읽는 시, 힐링원예'를 연다. 시를 감상하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드는 이번 강좌는 성인 대상으로 선착순 20명 모집, 재료비 8,000원이며 전화(062-350-464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