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주화운동 옛 전남도청 복원 완료 5·18 무료 개관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북구 시니어합창단이 제14회 정기연주회를 6월 18일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합창과 밴드,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광주 북구문화센터 2층 오픈갤러리에서 김하슬 작가의 개인전 'The Luminous Night: 서툰 숨이 머무는 자리'가 열리고 있다. 전시는 6월 12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문의는 062-574-0292로 하면 된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5·18+1, 오월 바라보기전'을 연다. 네 명의 작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5·18을 조명한 사진·영상 작품 38점을 선보인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에서 무성영화극장 '영화로운 광주'가 6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생각을 켜는 광장에서 열린다. 버스터 키튼의 '셜록 주니어'를 피아노·드럼 라이브 연주와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토크도 마련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