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문학 보고 디지털 콘텐츠로 재탄생, 한국학호남진흥원 자료
광주교육대 김덕진 명예교수가 한국학호남진흥원에 보유한 방대한 인문학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그는 단순한 '길' 조성 사업을 넘어 애니메이션, 숏폼, AR·VR 등 새로운 매체를 통해 호남의 정체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교육대 김덕진 명예교수가 한국학호남진흥원에 보유한 방대한 인문학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그는 단순한 '길' 조성 사업을 넘어 애니메이션, 숏폼, AR·VR 등 새로운 매체를 통해 호남의 정체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운영하는 사이버전시관에서 고려인 역사유물 1만2천 점을 디지털 콘텐츠로 무료 공개한다.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사)인재육성아카데미가 광주 미취업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과 지역기업 프로젝트 일경험을 운영한다. 교육비 무료에 훈련 수당, 콘텐츠 제작 툴과 광고 집행료 지원, 포트폴리오·취업 연계까지 포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가 생성형 AI와 Unity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무료 교육 과정을 연다. 재직자·창업자·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5월 20~22일 경기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기업마당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안동시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2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세종테크노파크가 지역 SW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지원한다. 기업당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급하며, 5월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광주 소상공인 700개사·1500개 제품을 대상으로 '소담스퀘어 in 광주'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나선다. 디지털커머스 교육부터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기획전까지 6개 분야를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며, 2026년 2월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