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지털정보도서관 초등생 독서토론 무료, 5월 2일까지 8명
광주 디지털정보도서관이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토론 강좌 '생각이 자라는 독서 토론' 수강생을 선착순 8명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일 오후 2시 30분까지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디지털정보도서관이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토론 강좌 '생각이 자라는 독서 토론' 수강생을 선착순 8명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일 오후 2시 30분까지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AI디지털 배움터'를 **12월10일**까지 운영한다. 동구·북구·서구·광산구 **4곳**에서 생성형 AI(챗GPT)·노코딩 등 실생활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존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똑똑한 미디어 활용법'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이 ㈜한글과컴퓨터(한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간행물 등이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PDF로 처음부터 제작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한컴은 오는 4분기 '한글 2024'에 접근성 지원 기능을 탑재해 배포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서구청 청년창업팀이 6~7월 시민 대상 무료 강좌 7개를 잇따라 연다. AI그림책·필라테스·엑셀+퍼스널컬러·자연풍경 그리기·가족 팝업북·광산농악·청년 레진공예가 모두 포함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