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등산·놀이터·농기계, 5월 재난안전수칙 확인
행정안전부가 5월 중점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청은 주민들에게 각 사고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중점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청은 주민들에게 각 사고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빈번한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습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실생활에서 각별히 주의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세요.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기온이 오르며 참진드기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전국적인 감시체계를 가동했다.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들은 긴소매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봄철을 맞아 야외공간 40곳을 조사한 결과 28곳에서 참진드기가 확인됐으나,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시는 야외활동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공간 40곳 중 28곳에서 진드기가 확인됐지만 SFTS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를 주제로 인문토크, 디지털디톡스, 시민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이 무료로 펼쳐진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테마여행 및 경비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초록여행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항공·고지대·섬바다 등 총 24가정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