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마트공장 구축비, 전북 농식품 중소기업 6월 12일까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ㆍ식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ㆍ식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전북 순창군 소재 농생명식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사업화(기능성평가·마케팅)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0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SMTECH 시스템)로만 가능하다.
광주시가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 7월부터 공유주방 시설을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5천만원의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농업부서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반기별로 접수 기간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5월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 내 '일상마켓'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김치와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4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축제는 '우주최光 김치파티'를 주제로 김치의 우수성과 일상 속 건강함을 알릴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2기 총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1기는 **3월 31일**까지, 2기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며, 식품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역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연 2% 저금리로 융자해준다. 상반기(6월 1일~30일)와 하반기(8월 20일~9월 30일)로 나눠 신청받으며, 재원이 2억원으로 한정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을 모집한다. 레시피 개발부터 제품 구현·상품화까지 배우는 실습형 교육으로, 5월 13일부터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