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5·18 기획전 5월1일 개막…파리서 돌아온 기록사진 80여 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윤상원기념관이 광복 8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기획전시 '민국(民國)을 만든 노래들'을 연다. 일제강점기 독립군가부터 1980년 5월 민중가요, 최근 비상계엄 반대 집회에서 불린 노래까지 아우르며, 8월 14일 오후 2시 개막콘서트도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와 연계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회차별 **1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네이버 폼(naver.me/G6RyIDWv)으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6월 23일부터 8월 말까지 동구 인문학당에서 특별기획전 '작가 전집展'을 연다. 국내외 문호와 석학들의 전집 2천여 권을 전시하며, 개막일 오후 2시에는 종이책 디자인 강연도 열린다.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할 '항로1216 크루'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는 활동 계획 수립부터 도서 추천, 전시 기획까지 주도하며, 활동 실적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 특별기획 행사를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편지쓰기 체험, 키링 만들기(어린이 40명 현장 선착순) 등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 3·4관에서 ‘2026 ACC 주제기획전 — 코스모 아시아 피플’을 무료로 연다. 한국·일본·몽골·인도 등 아시아 8개국 31팀 작가의 회화·설치·영상·사운드 102점이 인간과 공동체, 자연과 우주를 다시 묻는다.
광주 동구 주안미술관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 전시 시리즈 '아트키카'의 여덟 번째 기획전 '작은 나의 커다란 품'을 연다. 강소이·오혜린·황혜정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교육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