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생교육이용권 1인당 35만원, 15일 18시 마감
광주시민 만 19세 이상이라면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늘(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첨부파일을 확인해 접수 방법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광주시민 만 19세 이상이라면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늘(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첨부파일을 확인해 접수 방법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광주시가 19~39세 청년 5명을 대상으로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교육비 전액을 시가 부담한다.
광주광역시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생 5명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K-콘텐츠 수출 마케터 양성교육'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서울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5월 25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족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15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무료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으며, 교육은 6월 8일부터 시작된다.
광주 서구가 광주 서구 지역 미용업 종사자를 위한 전문 기술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커트, 펌, SNS 홍보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월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지역 SW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업당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