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남동 인쇄거리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 4종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인쇄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5개사를 선정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지역 인쇄·출판 소공인에게 무료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지역 인쇄소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1:1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광역시 소재 인쇄 소공인이라면 국내외 전시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소재 인쇄·제조·출판업 소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당 4시간 이내 1:1 맞춤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12일부터 8월31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광주에 사는 19~39세 청년이라면 면접 정장·구두 대여, 증명사진 촬영, 스터디룸·AI 모의면접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구 상무중앙로에 위치한 광주청년센터 '토닥토닥'에서 가능하며, 별도 마감 없이 상시 운영 중이다.
광주 동구 청년센터 아지트가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우리들의 아지트 3기' 참여 그룹 6팀을 모집한다. 만 19~39세 청년 그룹에 팀당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와 공간을 지원하며, 접수는 7월 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