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고 국악 인재들의 무대…8월 14일 아시아문화전당서 무료 연주회
광주예술고등학교 국악과 실기우수자 연주회가 8월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삼도 설장구, 판소리, 가야금산조 등 학생들이 갈고닦은 국악 무대를 선보이며, 잔여 50석에 한해 일반 관람객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예술고등학교 국악과 실기우수자 연주회가 8월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삼도 설장구, 판소리, 가야금산조 등 학생들이 갈고닦은 국악 무대를 선보이며, 잔여 50석에 한해 일반 관람객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5월 15일까지 도심 속 논 '굳이백배미'에서 벼농사 전 과정을 예술로 만드는 시민협력예술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내기부터 추수, 밥 나눔까지 6개월간의 모든 과정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각 랩별 15명 내외로 선발합니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지역 예술가와 미술단체를 대상으로 '2027 전시 지원 공모사업' 대상 10명(팀)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시 416㎡ 갤러리를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전시 홍보물 제작과 작품 설치까지 지원받는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이 ‘2026 남도달밤야시장 시즌1’을 6월 19·20·26·27일 총 네 차례 운영한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푸드트럭·셀러마켓·버스킹과 시민 참여형 예술 체험이 함께 펼쳐지고 온누리상품권 현장 결제도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도서관들이 6월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생 세계요리 클래스, 가족 예술그림책 만들기,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모두 토요일에 열린다.
광주시립미술관 문화센터에서 동구 예술작가회가 7개 미술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각 강좌는 유료이며, 희망 강좌의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년 목요콘서트에 출연할 광주지역 전문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공연을 열고, 1회당 250만원의 출연료와 공연장·홍보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