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금·토 4번만(6/19·20·26·27). 16~21시 5시간. ‘그림이 돈이 된다 — 소묘 그리기’ 시민 체험 자녀와 추천. 온누리상품권 현장 결제 가능. 5·18민주광장·ACC와 도심 코스 묶기.
광주대인예술시장, 남도달밤야시장 6월 19·20·26·27일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이 ‘2026 남도달밤야시장 시즌1’을 6월 19·20·26·27일 총 네 차례 운영한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푸드트럭·셀러마켓·버스킹과 시민 참여형 예술 체험이 함께 펼쳐지고 온누리상품권 현장 결제도 가능하다.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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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에서 ‘남도달밤야시장’이 6월 19일(금), 20일(토), 26일(금), 27일(토) 네 번 열려요. 시간은 오후 4시~9시예요. 푸드트럭·셀러마켓·버스킹 같은 게 한꺼번에 펼쳐지고, 그림 그리기 같은 시민 체험도 있어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할 수도 있어요.
무엇이 펼쳐져요? — 9가지
1) 야시장 먹거리 — 유명 푸드트럭과 시장 상인이 같이 음식을 팔아요.
2) 셀러마켓 — 광주의 인기 셀러들이 모여 물건을 팔아요.
3) 상인 주도 프로그램 — 대인예술시장 상인들이 직접 짠 행사.
4) 버스킹 공연 — 거리에서 펼쳐지는 음악·춤 공연.
5) 레지던시 ART LAB 작가 프로그램 — 시장에 머무는 작가와 연계 활동.
6) 한평갤러리 전시 — 작은 갤러리에서 보는 전시.
7) ‘그림이 돈이 된다 — 소묘 그리기’ — 직접 그린 그림에 ‘얼마짜리인지’를 매기는 체험.
8) 온누리상품권 등 현장 결제 시스템.
9) 방문객 참여형 현장 이벤트.
언제 어디서?
- 날짜: 6월 19일(금), 20일(토), 26일(금), 27일(토) 총 4번 (금·토만)
- 시간: 오후 4시 ~ 9시 (5시간)
- 장소: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 일대
- 입장료: 공짜 (음식·물건 구매는 별도)
나에게 어떤 영향?
- 친구·연인·가족과 야시장 데이트가 쉬워져요.
- 자녀에게 그림 체험 + 길거리 음식을 한꺼번에 줄 수 있어요.
- 광주에 외지인 친구·친척이 놀러왔다면 ‘대인예술시장’으로 데려가기 좋아요.
- 평소 안 쓰던 온누리상품권을 야시장에서 쓸 수 있어요.
- 도심에 있어서 광주 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근처와 연결 코스도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말
- 대인예술시장: 광주 동구에 있는 옛 ‘대인시장’이 예술가들과 손잡아 문화시장으로 거듭난 곳이에요. 한평갤러리·레지던시 작가실이 시장 안에 있어요.
- 셀러마켓: 핸드메이드·소품·옷·간식 등을 직접 만든 1인 판매자(셀러)들이 모여 운영하는 시장이에요. ‘플리마켓’이라고도 해요.
- 버스킹: 길거리에서 하는 즉석 공연이에요. 음악·춤·마술 등 다양해요.
- 레지던시(ART LAB): 작가가 일정 기간 한 공간에 머물며 작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에요. 시장 안에 작업실이 있어요.
- 한평갤러리: 아주 작은 공간에서 작품을 보여주는 작은 전시 공간이에요. 대인예술시장의 명물이에요.
- 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정부 상품권이에요. 모바일·종이 두 형태가 있어요.
정리하면, 6월 19·20·26·27일 금·토 저녁 4시~9시 광주 대인예술시장에 가면, 한 곳에서 야시장 음식·셀러마켓·버스킹·전시·그림 체험까지 다 할 수 있어요. 입장은 공짜예요.
문의: 광주 동구청 일자리경제과
한눈에 보는 숫자
금·토 16시~21시
의견 마감
2026-06-27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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