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동구 체납관리단 공공근로자 5명 5월 12일 모집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에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며,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에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며,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도시공사가 서민·청년·신혼부부를 위해 3~5월까지 5단계 공공임대주택을 릴레이로 내놓는다. 4월에는 매입임대·행복주택, 5월에는 국민임대 신창·하남지구 청약이 이어진다.
광주 동구 서민·취약계층이라면 앱 하나로 정책대출 비교부터 복지·채무조정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한 해 665만명이 이용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광주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월 278만330원이며,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뽑는다. 월 **278만원** 생활임금에 7개월(6~12월) 계약이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