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가가호호' 가족 문화예술교육 5종 무료 운영…모든 가족 참여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이 가족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1인 가구부터 부부·유아·조부모 동반 가족까지 모든 형태의 가족이 대상이며, 5~11월 동구 일원에서 5종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접수는 네이버폼 선착순.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이 가족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1인 가구부터 부부·유아·조부모 동반 가족까지 모든 형태의 가족이 대상이며, 5~11월 동구 일원에서 5종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접수는 네이버폼 선착순.
광주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1월 17일 가족뮤지컬 '겨울왕국 - 겨울이야기'를 선보인다. 하루 동안 총 3회 공연이 열리며, 관람료는 특별할인가 9,500원부터 13,500원이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월 28일 가족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 하루 동안 총 3회 공연이 열리며, 특별 할인 가격으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영유아 가족 문화예술교육 '찰랑찰랑 술루우수우'를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6회 운영한다.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이야기로 자연·동물 보호를 배우는 수업으로, 20개월~5세 영유아 가족이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가족 문화예술교육 '한여름밤의 탐험대-구해줘, 라마야나!'를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운영한다. 인도 대서사시 라마야나로 미션과 인형극을 체험하는 수업으로, 6세~초등 2학년 가족이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6월 27일 오후 5시 가족 융복합 발레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무대에 올린다. 성우 송연희의 해설과 서울시티발레단이 함께하며, 전석 1만원이지만 광산구민 등은 50% 할인된 5천원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