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숨은 가족돌봄청년 4,257세대 전수조사…연 300만원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T&G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를 연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벼룩시장 등 판로개척 행사를 함께 연다.
광주 서구가 청년정책 홍보 콘텐츠를 만들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고, 7~10월 4개월간 콘텐츠 1건당 최대 10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재정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218개소에 ‘QR 호출 주유도움 서비스’를 도입한다.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QR 코드를 스캔하면 직원이 주유 전 과정을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를 50개에서 100개로 확대하고 교육소외계층 우선지원과 동별 강좌 수 제한을 해제했다. 5인 이상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학습모임을 만들어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4월 7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 총 7,500만원을 지원하며, 특화공모는 단체당 1,000만원, 기획공모는 2,500만원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서구청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81명(조사요원 65명, 관리자 16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구청 7층 기획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KT&G 상상마당이 친환경 화장품 창업 공모전 '코코챌린지'를 열어 수상 팀에 팀별 2,000만원씩 총 6,000만원 상당의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2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된 업체는 전화주문 안내책자 제작·배포 등 홍보를 지원받고 2027년 12월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