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자담배, 오늘(24일)부터 금연구역 전면 금지, 보건소 무료클리닉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 동구가 '2026 올해의 책'을 주제로 한 독서공모전을 6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연다. 독후감과 '함께 읽는 우리' 2개 부문으로, 전 국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네이버폼·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결과는 5월 22일 개별 통보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상무국민체육센터 5월 필라테스·요가 1개월 강습반 수강생을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성인 3만원, 청소년 2만원, 어린이 1만5천원이며 홈페이지 예약과 유선전화(062-601-6063)로 동시 접수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프로그램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동구 일대를 걷는 역사문학 투어로, 참가비는 무료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