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희망아카데미 무료 명사 강연, 6월 16일 북구청 첫 강연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명사 초청 강연 '희망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온라인이나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명사 초청 강연 '희망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온라인이나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함께 활동할 청소년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9세에서 24세 청소년이라면 3인 이상 팀을 꾸려 지원신청서를 이메일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부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증진과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원래 유상인 ISTQB CTFL SW테스팅 자격 교육을 교육생에 한해 교육비·시험 응시료·중식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7월 13~15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에서 27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신청은 2026년 7월 10일(금)까지 받는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광주 광산구에서 중·장년을 위한 무료 그림일기 프로그램 '달팽이학교'가 열린다. **4월 21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전일빌딩245가 시민 가수·싱어송라이터를 위한 '2026 전일가요제'(VOICE OF CHONIL MUSIC FESTIVAL)를 연다. 6~9월 광주 전일빌딩245 1층 월간 스테이지(이달 아티스트 50만원) + 10월 16일 5·18민주광장 그랜드 파이널(대상 500만원)로 구성되며 6월 스테이지 접수는 6월 14일(일)까지 받는다.
광주 동구가 내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한다. 사회적 목적을 가진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을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창업지원금과 인큐베이팅, 협업공간을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