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더 큰 광주' 시민축제 23일 시청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11명이 오는 24~25일 광주국가유산야행에서 원도심 국가유산을 무료로 해설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30여 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와 흙을 활용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느린 흙집'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국악탐험대'를 무료로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동산’이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4학년 이상 학생을 모집한다. 국가종합돌봄서비스로 운영되며 법교육 ‘로-티즌 아카데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에서 '살롱 드 월봉(나주 답사)' 무료 프로그램을 연다. 전통 염색 체험과 무형유산 해설이 포함된 이번 행사는 선착순 40명이며,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14일 낮 12시에 마감되며, 선착순 10팀만 가능합니다.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서구청이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초등·중학생 동반 가족을 위한 몰입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 국악탐험대'를 오는 5월 2일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