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유주방 무상 제공, 농식품 창업 꿈의 주방 30팀 모집
광주시가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 7월부터 공유주방 시설을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시가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 7월부터 공유주방 시설을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을 모집한다. 레시피 개발부터 제품 구현·상품화까지 배우는 실습형 교육으로, 5월 13일부터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광주 청년정책플랫폼이 북구 오치마을공방 '공공임대주택 청년창업공간'에 입주할 공예·공방 청년창업기업 1개사를 모집한다. 개별 사무실을 무상 제공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며, 신청은 7월 2일부터 29일까지 받는다.
광주 북구가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제조·지식·IT 창업기업에 입주공간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참석이 필수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2기 총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1기는 **3월 31일**까지, 2기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며, 식품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경상남도가 창업에 필요한 지식재산(IP) 기초 교육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교육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는 **6월 10일**까지 받습니다.
광주광역시 거주 예비창업가에게 기술이전 사업화자금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8일(금) 오후 2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사전교육(온라인 5시간) 이수가 필수입니다.
중기부와 조달청이 로봇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정부기관 실증과 구매까지 전주기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K-Startup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