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노래자랑,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4월 30일 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30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30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 동구가 마을공동체 현장에서 주민을 지원할 마을활동지원가 2명을 추가로 선발합니다. 활동비는 월 50만원 내외에 교통비 월 3만원이 별도로 지급되며, 활동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입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에서 활용할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남구 구립도서관(문화정보·푸른길·청소년·효천어울림) 이용자라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자료실 방문을 통해 후보 10권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투표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상무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미술테라피 프로그램 '나눔마을'이 열린다.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상무2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된다.
광주 서구가 스마트워치를 무료로 지급하고 6개월간 전문가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보건소 건강증진팀(062-350-4134)에 전화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27일까지 헌법개정안 국민투표를 위한 재외국민 투표 신청을 받는다. 국민투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위한 통기타교실이 마련된다. 오는 3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동구 인문학당이 오는 26일 저녁 7시, 이태호 교수를 초청해 '오지호와 천경자가 사랑한 빈센트 반 고흐'를 주제로 무료 강연을 연다. 한국 미술사학자의 시각에서 고흐의 예술 세계를 재해석하고, 한국 근현대 화가들이 고흐의 화법을 어떻게 한국적 풍토로 교감했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