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돌봄, 병원 아닌 집에서 본격 시행…신청 방법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도 평생교육이용권 접수를 3월 30일부터 시작한다.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을 지원하며, 우수 이용자에게는 최대 70만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주민과 이용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 프로그램 '꼼지락 동행420 창작소'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프로그램실3에서 진행되며, 전화 문의 후 현장 참여 가능하다.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활동가·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학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50명 마감이므로 서두르세요.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프로그램 '더울림'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바우푸드협동조합이 장애인 3명을 대상으로 전통식품 생산·판매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월 최대 **185만 4천 원**(4대보험 포함)을 지급하며, 접수는 **4월 2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