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당 15만원 2차 신청 오늘부터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은 **50만원**, 일반 시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한다.
5월 15일부터 광주송정~수서 고속열차가 두 대를 연결해 운행합니다. 주말 좌석이 820석으로 두 배 늘고, KTX 운임은 SRT 수준으로 약 10% 할인돼요.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 프로그램 6가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놀이터부터 실버 체조댄스, 마을 탐방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푸른길도서관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 참여 가족 8팀을 모집한다. 피크닉 가방, 돗자리, 장난감, 책 2권이 포함된 키트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송정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호남선 고속열차가 5월 15일부터 두 대를 연결해 운행하면서 주말 좌석이 410석에서 820석으로 두 배 늘어난다. 토·일요일 상·하행 KTX 운임은 SRT 수준으로 약 10% 할인되며, 승차권 예매는 4월 15일 오전 7시부터 이미 시작됐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