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창동유적 마한이야기 6월 20일 무료 가족체험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 도로에 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통제 구간과 시간 등 상세 정보는 축제 공식 채널을 통해 추가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금남로 1~3가에서 보행자 중심 거리축제 '걷자잉'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참가비 없이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창 한옥 피크닉〉 2차시를 연다. 참가비 1만원, 062-373-1365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시민 누구나 한지꽃등 만들기와 봄꽃차 시음을 즐길 수 있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3일 가죽 명함지갑을 만드는 무료 공예 체험 '뚝딱뚝딱 공방탐색'을 연다.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를 위한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관하는 공간을 개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