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정훈, 행정통합시 자치구 재정·권한 보장 요구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조찬간담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했다. 의장들은 통합 특별시로 전환될 경우 자치구의 재정과 권한이 적절히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정특례와 자치권 확대를 요구했다. 신 위원장은 "중요한 사안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조찬간담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했다. 의장들은 통합 특별시로 전환될 경우 자치구의 재정과 권한이 적절히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정특례와 자치권 확대를 요구했다. 신 위원장은 "중요한 사안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와 그늘막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기저질환자는 방문·전화로 안부를 챙겨드립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사회복지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 무료 검사를 실시합니다.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5월 6일부터 직접 방문해 시료를 채취합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되고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별도 신청 없이 가정과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조명을 끄면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