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외국인 주민, 북구 그림 가이드북 무료 교육 20명 선착순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라면 연중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의 2026년 대관 신청이 시작됐다. 공연, 강연, 모임 등 다양한 행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스탬프투어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5월 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안을 제출하면 6개 그룹을 선정해 그룹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문화예술 공연 희망자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개인 또는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제출 후 승인을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