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육아 건강교육, 북구 영유아 보호자 30일 모집
광주 북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영유아를 키우는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 성장발달 건강교육'을 연다. 오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영유아를 키우는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 성장발달 건강교육'을 연다. 오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본교육과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원, 창업공간, 선배기업가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오는 6월 14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연다. 레시피 개발부터 상품화까지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알레르기 박사되기 대작전'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피부 측정 체험,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접수는 3월 2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가족이 함께 미션을 풀며 국악을 즐기는 '빛고을국악탐험대'가 7월 4일 열린다.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을 무료로 모집한다.
광주 동구 산수1·2동과 지산1·2동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양 프로그램 '영양만점 건강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 전화(062-608-4891)로 받으며, 기수별 10명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삼육초등학교가 2026학년도 늘봄학교 중창단 반주·안무 외부 위탁 강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과 기간, 제출 서류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HWP)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