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치동물원 나무늘보 새 식구, 5월1일 공개 '느림의 미학'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종 두발가락나무늘보를 새 식구로 맞아 5월1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느릿느릿 움직임과 매달려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종 두발가락나무늘보를 새 식구로 맞아 5월1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느릿느릿 움직임과 매달려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 과학뮤지컬 '꼬마박사 장영실'을 선보인다. 과학 실험이 코믹한 연기와 함께 펼쳐져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R석 6만원·S석 3만원에 네이버 예약이나 NOL티켓으로 미리 예매해야 한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국제적 멸종위기종 '두발가락나무늘보'를 새로 맞았다. 5월1일부터 파충류관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머리 위를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4월 공연으로 김영하 작가의 '작가의 음악'이 4월 29일(수)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린다.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재단 누리집과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체임버 시리즈 II April Romance가 4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열린다. 피아노와 현악기가 어우러진 실내악 공연으로 전석 1만원이며, 광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주최하는 기획공연 바람이 전하는 봄의 세레나데가 4월 25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퍼니밴드와 민트리오가 금관 앙상블과 목관 클래식 무대를 꾸민다.
파주시노인복지관이 4월 평생학습 프로그램 '탁구자율' 이용 시간표를 안내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앞쪽 탁구대 3개에서 동아리 활동이 진행되며, 자유 이용은 뒷쪽 탁구대에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통합도서관 산하 장덕도서관은 지난 7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정경아 작가의 개인전 '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했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다. 양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