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만원 결혼식, 5월부터 전남도민도 가능…공공예식장 예약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일과 25일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1930년 지어진 옛 전남도청 건물을 주제로 최태성 강사의 렉처콘서트와 전시 '건축가의 방',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광주 북구가 다회용기 무상대여 사업을 확대해 구민 누구나 행사·축제에서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다. 북구청 환경과에 문의 후 대여 가능하며, 10종류의 용기를 갖췄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5·18 정신을 알리고 세대 전승을 이어갈 공동·협력사업 기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4일(금)까지 연장됐으며, 비예산 사업으로 개인은 신청할 수 없다.
환경부가 9월의 생태관광지로 광주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을 선정했다. 무등산 북쪽 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는 숲길 트레킹, 반딧불이 생태관찰, 분청사기 도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4월 24일부터 소방시설 위반 신고 대상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확대했다. 아파트·의료시설·오피스텔 등 8종이 새로 포함되며, 신고 1건당 5만원·동일인 월 최대 30만원·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