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 북구 청년 마음톡톡, 13명 하반기 모집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 '마음톡톡'이 4월 30일로 접수 마감됐다. 상반기 13명을 선정해 4월부터 7월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 '마음톡톡'이 4월 30일로 접수 마감됐다. 상반기 13명을 선정해 4월부터 7월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푸른길공원과 도서관 등 7곳에서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이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QR결제·온라인 전통시장관 이용 시 잔액이 부족하면 1만원 단위로 자동충전된다. 3월 23일 12시부터 적용되며, 앱 설정에서 기능을 켜야 한다.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황룡강 사진전'을 무료로 연다. 제2회 황룡강 사진콘테스트 수상작 2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동구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매업소 대상이며, 4월 24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광주에서 열리며, 행사장 안내와 환경미화를 도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성인, 청소년, 기업,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31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되면 시내 대규모 시설물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시설물의 적극적인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