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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공연,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관람 내년 2월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2026-04-02
광산구
지역

나도 해당될까?

광산구에서 무료 뮤지컬 본다, '그림자 우체국'

광주 광산구에서 내년 2월,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이 열린다.

뮤지컬은 배우들이 노래와 춤, 연기로 이야기를 보여주는 공연이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월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번 공연한다.

공연 제목은 '그림자 우체국'이다.
오래 전 남과 북이 나뉘면서 배달되지 못한 편지들이 모이는 상상의 우체국 이야기다.
주인공 소녀가 이 편지들을 도와주는 가족용 판타지 뮤지컬이다.

이 공연은 통일을 주제로 한 문화 사업에 뽑힌 작품이다.
공연을 보면 나라가 나뉜 아픔과 소중함을 아이와 부모가 함께 느껴볼 수 있다.

관람을 원하면 미리 예매해야 한다.
네이버예약 사이트에서 '그림자 우체국'을 검색해 예매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010-6771-9182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리하면, 광산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내년 2월 14일 무료 뮤지컬을 즐길 기회가 생겼다.

알아두면 좋은 말
- 통일문화 확산 사업: 남북이 하나 되는 통일의 중요성을 문화예술로 알리는 사업
- 선예매: 공연 전에 미리 자리를 잡는 것. 인기 공연은 자리가 빨리 찬다.

신청하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무료 공연이지만 네이버예약 선예매 가능. 공연 당일 좌석이 남아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진행된다고 하나, 미리 예약하는 것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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