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살던집 프로젝트, 복지부·행안부 인정…의료비 81% 절감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가 비 많이 오는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땅이 꺼지거나 갈라진 곳이 보이면 최소 10m 떨어지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바로 신고하는 것이 핵심이다.
광주 서구 금호2동이 18통장 후보자를 모집한다. 6월 1일까지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주민 20명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편백숲에서 '디지털 디톡스: 마음의 숲'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광주 북구에 있는 AI 기업이 청년 2명 이상 새로 채용하면 인당 최대 250만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이며, 최대 4명(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세 이상 18세 미만 남구 거주 아동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합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파주시가 지역 제조업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