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23일 광산구 개최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가족예술축제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과학실험쇼, 버블&벌룬쇼, K-POP 댄스 챌린지 등 무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의 거리 도슨트 투어와 작가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회차는 6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미로센터 2층 미로라운지에서 시작한다.
북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 15~39세 청년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빛고을천문대가 광주·전남 어린이집과 유치원 1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2026 아기별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글폼 온라인 신청으로, 태양관측과 전래동화 투영 등 유아 눈높이 우주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연중 운영하는 '감쪽같은 하루'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림책 속 탈출 미션과 증강현실(AR)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개인 및 가족(5인 내외) 단위로 홈페이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11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무료 '국악팝 체험 미션'을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의 소리와 리듬을 배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환경부가 9월의 생태관광지로 광주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을 선정했다. 무등산 북쪽 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는 숲길 트레킹, 반딧불이 생태관찰, 분청사기 도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30여 개의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