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교육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 5월 14일까지 모집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클래식 뒷담화' 강연을 운영한다. 천재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10회에 걸쳐 풀어내며, 청소년과 성인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6월 13일(토) 오후 2시 50분부터 6시까지 일곡 제2근린공원(홉스트리트)에서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21개 체험부스와 방송댄스·밴드·태권무 초청공연, 먹거리·팝업존이 펼쳐지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사회적·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위한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9~24세 저소득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1개 항목을 금전이나 물품으로 지원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받는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창.상.업&어쿠스틱 하모니' 2기를 모집한다. 통기타·큐브·그래비트랙스·체스 중 선택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떠돌이 프로젝트' 멘토 3명을 모집한다. 20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5월 17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구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베이킹 클래스 '꿈과 빵을 굽는 상일 베이킹'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6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며,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