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65세 혜택 6가지, 기초연금+국민연금 월 340만원 지하철 무료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K-소비재 유통망 입점 사업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1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