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로공사, 서구 화정동 등 2곳 굴착 허가…이달부터 시행
광주 서구가 화정동 일대 2개소에서 도로 굴착 공사를 허가했다. 지하 배관 공사로 해당 지역 통행에 일시적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 서구가 화정동 일대 2개소에서 도로 굴착 공사를 허가했다. 지하 배관 공사로 해당 지역 통행에 일시적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시 수목원·정원사업소가 중국·베트남 세계지질공원과 함께 만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프로그램을 5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인까지 15인 이상 단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예약(062-613-7853)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6월 13~14일 이틀간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방송인 김제동의 인문 토크, 소설가 정용준 강연, 뮤지션 이랑+시인 고선경 북콘서트, DJ 타이거디스코 LP 청음회가 마련된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마민주항쟁을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2026 부마문화제: 부마의 별'을 7월 18일(토) 무료로 연다. 큰별쌤 최태성의 강연과 공연으로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나누는 전국투어의 광주 무대로, 학생·시민 누구나 온라인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연구하는 제8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가 오는 6월 26일 광주 서구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눌재 박상'의 삶과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자리다.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호남 학문의 뿌리를 탐구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에 빗물받이 막힘·덮힘을 신고하고 신고번호를 네이버폼에 입력하면 무작위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나주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영산강 둔치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연다. 홍어·한우 할인 판매와 K팝 공연, 불꽃놀이가 마련됐으며 무료 셔틀버스가 순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