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국가유산야행 4월 24일 개막 소비 환급 혜택 온누리상품권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2026 꿈다락문화예술학교 노작예술학교 <느깎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0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진행되며,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년여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을 처음으로 연계해 근대 건축 해설, 관객 참여형 연극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선착순 예약 중이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 아동·청소년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회차별 10명,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광주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마라톤대회, 추모식, 전야제, 민주포럼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여는 '남도달밤야시장'이 함께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7일까지며,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4월 22일 저녁 8시 시민 대상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