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청년 예비부부 무료 결혼식 2100만원 지원 4월 30일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동구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2026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1967년 이전 출생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과 부산영화의전당이 영상 창작 공모전 '밤이 선생이다' 참가자를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최종 3개 작품을 뽑아 팀당 창작지원금 300만원과 상영·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인제군이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보장 한도는 최대 5만 달러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노영민 전 주중국대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 '글로벌 대전환의 시대,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경기도가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 **2,650만 원**과 전문가 **1:1 맞춤형 멘토링**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