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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G.MAP 영상 창작 공모전 '밤이 선생이다', 3팀 각 300만원 7월 24일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과 부산영화의전당이 영상 창작 공모전 '밤이 선생이다' 참가자를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최종 3개 작품을 뽑아 팀당 창작지원금 300만원과 상영·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2026-06-26
300만원
팀당 창작지원금
3개 작품
최종 선정
D-28
7월 24일

나도 해당될까?

아래에 해당하면 응모할 수 있어요

  • 예술 작품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개인·단체 → O
  • 실험·단편영화,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 영상화 가능한 회화·문학 → O(단, 영상 형태로 제출)
  • 한국어로 제출·소통 가능(국적 불문), 광주·부산 활동 예술인 우대 → O

한눈에 보는 숫자

300 만원(VAT 포함)

상영·전시·부대행사 초청 포함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4가지

4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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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응모 팁 최종 3개 작품만 선정됩니다. 장르는 자유지만 반드시 영상 형태로 제출해야 하며, 선정 후 전시·상영 규격에 맞춘 리사이징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영상창 규격은 공고 붙임 참조). 구체 접수 방법은 '자세히보기'(gwangju.go.kr)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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