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 37곳, 앱서 확인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가 이주민 편의를 위해 외국어 지원 무인민원발급기를 5개소로 확대했다. 첨단2동·평동이 추가돼 총 5개소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로 주민등록 등·초본 등 7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건양대학교가 통합 홈페이지 재구축 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하고, 사업예산 3억 7천만 원을 책정했다.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중소 소프트웨어사업자(소상공인 포함)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5월 12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참여자 **20곳**을 추가 모집한다. 선정되면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올해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에 사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기억력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608-3485)로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남구청이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의 2026년 5월 4일 기준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중·고등학교 교복을 나눠주며, 방문 전 원하는 학교의 재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한의사가 무료로 진료·건강상담을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 취약 소상공인 사업장 400곳의 방역·청소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희망클린 지원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2월 12일 오후 2시까지며, 계약금액은 3억 3,420만원(VAT 포함)이다.
광주에 사는 19~39세 청년이라면 면접 정장·구두 대여, 증명사진 촬영, 스터디룸·AI 모의면접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구 상무중앙로에 위치한 광주청년센터 '토닥토닥'에서 가능하며, 별도 마감 없이 상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