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소년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11회 무료 6월 12일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배치지도사(2급) 1명, 방과후아카데미 팀장 1명 등 계약직 직원 2명을 공개 채용한다. 근무 기간은 5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이며, 자세한 접수 일정과 자격 요건은 첨부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와 흙을 활용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느린 흙집'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댄스·보컬·밴드·봉사·독서 등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제공과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에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 서창동이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할 생활문화 프로그램의 기본 계획을 마련했다. 지역 주민 누구나 관심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구성할 방침이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놀이 프로그램 '모여라 동화책 친구들' 2기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주 1회(총 8회) 진행되며, 재료비는 **37,500원**이다.
광주 북구청이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의 2026년 대관 안내를 공개했다. 신청서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상시 접수된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