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년이온다 5·18 특별강연, 27일 저녁 7시 통합도서관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광역시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공공배달앱에서 5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선착순 4만명에게 지급된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5·18 정신을 기념해 광주 43개 제과점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든 품목을 10% 할인하는 '오월광주 나눔세일'을 진행한다. 서구에는 7곳 매장이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매장 방문만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시내버스와 도시철도가 5월 18일 하루 무료로 운행되고, 지역 제과점 43곳에서 빵 10% 할인, 주먹밥 체험, 생일카페, 영화 상영 등이 펼쳐진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개관 10주년 기념 시민그림책축제에 담을 아이디어를 시민에게서 받는다. 7월 8일까지 도서관 방문이나 온라인으로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인 용아 박용철 선생을 기념하는 '제35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을 7월 18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이 운문·산문으로 겨루며, 대상에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사전접수는 7월 1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