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취업 중장년 재취업지원 개편, 2027년 500인 의무화
고용노동부가 중장년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의무 적용 사업장을 300인 이상으로 확대하고, 명칭도 '경력지원서비스'로 바꾼다.
고용노동부가 중장년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의무 적용 사업장을 300인 이상으로 확대하고, 명칭도 '경력지원서비스'로 바꾼다.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멘토링·시제품·3D디자인·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4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파주시가 지역 제조업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미취업 청년 96명에게 5개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시급 11,188원에 6월 24일까지 고용24로 신청하면 된다.
충청남도가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를 등급별로 **20~50%**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하며,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도내 1인 자영업자(소상공인)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