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발달장애인 가족 자율여행비 최대 40만원 지원, 5월 20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점포의 간판·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는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여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 상차림 강좌를 연다.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24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8만원(재료비 16만원 별도)이다.
광주 서구 상무1동캠퍼스가 성인 대상 무료 커피인문학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보건복지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임상평가 QMS 구축 세미나를 연다. 소상공인 의료기기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는 6월 12일 오송에서 하루 진행되고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광주 남구에서 건축물이나 방음벽에 새가 부딪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여름방학 동안 무료 보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이른 더위로 하계 방역을 예년보다 앞당겨 4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130일간 실시한다.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휴대용 방역장비 86대를 비치해 시민에게 무상 대여하고, 해충 유인 퇴치기 254대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