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태양광 발전소 2.8배 확대,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 3만8천명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오는 22일 밤 8시 '별빛산책'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 5천원이며, 20일까지 구글폼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세미나가 4월 29일 열렸다. 정부 정책, 최신 트렌드, 사업화 전략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광주시립수목원이 5월 3일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에코백 꽃꽂이와 화분 만들기로 나뉘며, 4월 28일부터 회차별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북구 평두메습지에서 '시민과학 생태학교' 2차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6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6일 토요일 오전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연다. 안전 인형극은 전화(606-4804~4806) 또는 현장 예약이 필요하며, 행사 당일 체험관 주차장은 사용할 수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4월 22일 저녁 8시 시민 대상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였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