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국가유공자 정보통신보조기기 90% 지원 6월 23일까지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가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최대 90%를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가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최대 90%를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를 무료로 1:1 매칭해주는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일자리매칭플랫폼(job.kosmes.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AI 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면접 연습 등 부가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의 2년 이상 근무자 연봉상승분을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보전한다. 기업별 최대 3인, 총 17명 내외 선발하며 2026년 5월 19일(화)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과 상이 국가유공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화)**까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하면 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이상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활동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
파주시가 지역 제조업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교육부가 2026년 3월부터 만 4~5세 유아에 대한 누리과정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 보육비 지원 단가 인상 등 기존 지원의 취약점을 보완해 해당 연령대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덜어준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