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복지 · 광주

광주 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 가족 활동지원, 2028년 말까지 연장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이상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활동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

2026-05-14
6월 22일 (의견 제출 마감)

나도 해당될까?

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 가족, 활동지원을 더 오래 받아요

최중증 발달장애인 또는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받을 수 있는 기간이 2026년 10월 31일에서 2028년 12월 31일로 늘어납니다. 활동지원사를 구하지 못한 가정이라면 해당됩니다.

의견 마감

6월 22일 (의견 제출 마감)

open_in_new원문 보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의견 제출6월 22일까지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서면·우편)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온라인)로 하면 됩니다. 정책에 관심 있는 분은 꼭 의견을 내보세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